안녕하세용,,, 끄적이잉 입니당,,ㅎㅎㅎ
오늘 추천드릴 노래는,,
바로 터치드(TOUCHED) 야경(Night View) 입니당,,ㅎㅎ
간만에 새로운 밴드를 찾게 되었는데용,,
파워풀한 멜로디 속에서 서정적인 가사가 인상적이더라구용,,ㅎㅎ
터치드의 야경은 <Yellow Supernova Remnant>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언제나 찬란한 매 순간을 살고 있는 모든 청춘들에게
바치는 노래라고 하더라구용,,

한 번 살아간 시간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기에,,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살아가다 보면,,
그 순간이 당시에는 찬란하지 않더라도,,
지나고 보면 찬란한 매 순간이 아닐까 싶더라구용,,
누구나 각자 환경과 상황속에서,,
누구보다 치열하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기에,,
이런 노래들을 통해 더 위로받고 힘을 받을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터치드(TOUCHED) 야경(Night View) 가사]
이대로 머무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저무는 영원을 노래하네
마치 찬란한 지옥에 있는 것 같아
툭 던진 한마디에 물결쳐도
어째서인지 흔들리지는 않아
넘어진 건물 속 불빛들은
저 호수 속에 가득 담겨있어
많은 걸 바라지는 않아요
우리 마지막일지 몰라도 오직 너와 나 둘이서
낭만은 그리 멀리 있지 않아 너만은 놓지 않기를 바라
아픔도 한철 지나면 시드니까, (시드니까 말이야)
돌아오기 힘들 걸 아는데도
어째서인지 흔들리지는 않아
넘어진 건물 속 불빛들은
저 호수 속에 가득 담겨있어
많은 걸 바라지는 않아요
우리 마지막일지 몰라도 오직 너와 나 둘이서
떠날까 너와 나 그냥 함께 취해볼까
우릴 봐 이런 맘 잠들지 못하는 밤
너무나 막연한 그냥 함께 취해볼까
여길 봐 이런 밤 잠들지 못한
넘어진 건물 속 불빛들은
저 호수 속에 가득 담겨있어
많은 걸 바라지는 않아요
우리 마지막일지 몰라도 오직 너와 나 둘이서
넘어진 건물 속 불빛들은
저 호수 속에 가득 담겨있어
긴 밤을 새워 더 불빛을 태워
그게 마지막일지 몰라도 오직 너와 나 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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