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버퍼링 씽킹 책 읽기 전 Preview

끄적이잉 2026. 5. 15. 04:12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용,,, 끄적이잉입니당,,,ㅎㅎ

 


책 읽고 나서 생각이 안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책을 무작정 많이 읽는 것도 좋지만,,

글도 쓰고 책에 대한 생각도 깊게 해보면서,,

사고력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하나씩 행동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책을 무작정 읽지 않고 책을 읽기 전에 Preview하는 것인데용,,

아직 습관화되지 않아서 모든 책을 그렇게 읽지는 못하기도 하고,,

생각이 잘 나지 않아서 책부터 바로 들어가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용,,

조금씩 행동으로 전환하면서,,

좋은 습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당,,ㅎㅎ

이번에 읽으려고 꺼낸 책은,,

버퍼링씽킹이구요,,

요즘 창의력이나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고민이 많다보니까,,

자연스럽게 관련된 책을 알게 되었고,,

최근에 책 읽는 것들을 조금 미루다가,,

다시금 마음을 다 잡고 책을 읽어보려 합니당,,

먼저, 책을 읽기 전에 제목이랑 목차를 보고 어떤 내용으로 흘러갈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인데용,,

이렇게 생각을 한 번 하고 책을 읽으면

이런 내용에 대한 마인드셋이 갖춰지면서 보다 흡수력이 좋게 독서가 가능하다고 하네용,,ㅎㅎ

처음이라 어색하고 조금 부족하더라도,,

일단 시작해보면서 점차 수정해가는 방향으로 나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당,,ㅎㅎ

제목 : 버퍼링씽킹

굳이 생각이라는 씽킹 앞에 버퍼링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이유는 뭘까?

생각을 바로 바로 꺼내는 것도 좋지만,,

생각 앞에 버퍼링을 넣으면서 역설적이게도 생각하기 전에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라는 의미이지 않을까??

 

버퍼링을 검색만 해도 없애거나 줄이려는 연관 검색어들이 많습니다,,,

이렇듯 우리는 보통 컴퓨터나 핸드폰을 사용할 때 버퍼ㅣ링이 생기면 부정적이기에,,

빨리빨리를 원하는 우리에게 버퍼링은 그리 긍정적인 상황은 아니게 여겨지지만,,

여기서 사용하는 버퍼링은 긍정적인 의미의 버퍼링일 것이라 추정됩니다,,

#. 책 소개

검색은 빠른데 생각은 더 짧아졌다고 합니다,,

스마트한 시대 왜 깊이 생각하기는 더 어려워졌을까?

이 책은 인지심리학자 김태훈 교수가 빠른 세상에서 깊게 생각하는 힘을 되찾는 5가지 사고 훈련법에 대해서 소개해주는 책이라고 하는데요,,

수업 중에 정답은요?만 묻고 스스로 질문하지 못하는 학생

회의에서 브레인스토밍보다 AI 출력값을 먼저 찾는 직장인

그리고 SNS에서 정답형 정보만 소비하는 습관에 익숙해진 우리

이처럼 우리는 모두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잃어버린채 살아가고 있다

AI시대에도 인간만의 독창성을 유지하고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을 탐구한다

버퍼링 순간을 단순한 멈춤이 아니라 새로운 발상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과거에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는 시간이 필수적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AI가 즉각적인 해결책을 제공하면서 우리는 고민할 기회조차 빼앗기고 있다

인지심리학과 창의적 사고 방법론을 결합해 우리의 사고력을 되살리는 5가지 프레임워크 SCORE

SCORE(Sense, Constrain, reOrganize, Relate, Execute)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는 빠른 반응보다 중요한 사고하는 힘을 되찾고 AI시대에도 인간만의 창의력을 유지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 목차 ]

# Chapter 1. 관찰하라, 창의력은 감각에서 시작된다 #SENSE

창의력이나 사고력은 아무것도 없는 무지에서는 잘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그동안 겪었던 경험들이나,,

내가 책을 읽거나 무언가를 학습하면서 느꼈던 느낌들,, 그리고 그 지식들이 연결될 때 창의력이 시작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렇기에 첫 장에서도 관찰해서 많은 경험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아닐까,,

추측해봅니당,,

# Chapter 2. 제약하라, 한계가 창의력을 자극한다 #Constrain

한계가 창의력을 자극하기 때문에 제약하라는 말은 지금 상황에서 크게 예측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시간을 촉박하게 하거나??

상황을 제약해서 흔히 말하는 헝그리 정신처럼,,

무언가 부족할 때 우리는 더 해내고 성취하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시간이나 상황을 제약하라는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 Chapter 3. 재구성하라, 익숙한 것을 낯설게 만들어라 #reOrganize

해당 챕터도 크게 떠오르는 부분은 없는데요,,

익숙한 것을 낯설게 만드는 것에는 생각을 전환하거나 쓰임새를 다르게 만드는 것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맥락에서의 재구성을 의미하는지는 책을 읽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마 하나의 무언가 있을 때 평상시나 일반적으로 사용하듯이 생각하는게 아니라

다른 의미나 다른 쓰임새로 생각해보라는 의미이지 않을까 추측됩니다,,

# Chapter 4. 연결하라, 낯선 것들을 엮어 혁신하라 #Relate

낯선 것들을 엮어 현신하는 연결하라 챕터는,,

위에서 말했듯이 내가 가진 생각들이나 경험들, 지식들을 연결해서 창의력을 구현하는 부분일텐데요,,

세상에서 가장 창의적인 것이 모방이라고 하더라구요,,

그저 똑같이 베끼는 의미가 아니라,,

남들이 이루고 만들고 혁신한 것들을 경험하고 느껴서

나만의 것으로 새롭게 해석해서 만들어가는 것이 창의력이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이처럼 단순히 무언가를 따라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의 경험이나 생각들을 잘 배워서 나만의 스타일, 나만의 해석을 통해

새로운 무언가를 창출해내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Chapter 5. 실행하라, 아이디어를 성과로 만드는 기술 #Execute

뭐든지 생각만 하고 적어두고 떠올리기만 하면 안되겠죠,,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를 성과로 만드는 기술인 실행일 것입니다,,

무언가를 단순히 보고 "와 이런게 있었구나", "와 이건 생각 못했네?", "이건 이렇게 사용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와 같이 생각만 하고 스쳐지나가는 것보다는 기록해두고 직접 실행해서 아이디어를 현실로 옮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제일 마지막 챕터에 실행하는 것을 정리해두신 것 같구요,,

아이디어를 성과로 만드는 기술은 막연하게 떠오르는 방법들은 없는데,,

아마 직접 실행하시면서 아이디어를 성과로 만들었던 경험들이나 예시를 나열해주시면서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다고 풀어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