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나만의 음악 추천 maji 세화의 바다처럼(Like the Sea of Sehwa)

끄적이잉 2026. 7. 13.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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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끄적이잉입니당,,ㅎㅎ

 

오늘 추천드릴 노래는,,

후덥지근한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는,,

여름에 맞는 노래인데용,,

바로 maji 세화의 바다처럼입니당,,ㅎㅎ

여름에는 바다로 놀러가서

더위를 날려버려야 하는데용,,

 

바쁜 일상 속에서 마음처럼 바로 떠나지는 못하지만,,

시원한 노래를 들으면서

마음이라도 바다에 먼저 보내두고

바쁜 일상을 마무리한 뒤 바다로 떠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당,,ㅎㅎ

maji님도 세화의 바다처럼이라는 노래를 작곡하게 된 계기가,,

우연히 제주도로 놀러가서 동쪽에 있는 세화라는 동네를 가게 되었는데,,

조용하고 바다도 있고 별도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하더라구용,,

그래서 직접 감동을 기록하기 위해서 곡에 기록하고 싶었다고 하는데,,

실제로 노래를 듣다보면,,

바닷가에 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당,,ㅎㅎ

 

[maji 세화의 바다처럼(Like the Sea of Sehwa) 가사]

우우!

사랑은

손에 잡힐 듯할 때

참 밉게도 날 비웃듯

도망을 갔지만

결국에

다 이럴 거라면

어쩌겠어

또 속겠어

방법이랄 게 있겠어?

Oh

(한여름 바람처럼)

기다려지게

(그 노래 가사처럼)

감동적으로

(때로는 장난처럼)

때로는 사랑처럼

그렇게

타오르는 노을 아래

우리 이야기는

파도 위를 두둥실

떠가는데...

내일은

그대의 두 손을

잡게 해줘

아침이 밝으면

그대는 멀리

떠날 것 같아, 왠지

그 전에

난 말해야 했어

나는 널

사랑하고 싶어

세화의 바다처럼

(세화의 바다처럼)

사랑은

손에 잡힐 듯할 때

참 밉게도 날 비웃듯

도망을 갔지만

이번엔 내가 잡을게

널 보낼 순 없어 (절대)

넌 수줍은 미소를 띠고서

날 속이고 있어

(한여름 바람처럼)

기다려지게

(사춘기 착각처럼)

환상적으로

(때로는 장난처럼)

때로는 사랑처럼

그렇게

타오르는 노을 아래

우리 이야기는

파도 위를 두둥실

떠가는데...

내일은

그대를 품 안에

안게 해 줘

아침이 밝으면

그대는 멀리

떠날 것 같아, 왠지

그 전에

난 말해야 했어

나는 널

사랑하고 싶어

세화의 바다처럼

아침이 밝으면

어쩌면 우리

남이겠지만

그대, 기억해

넌 아름다웠어

사실 널

사랑하고 있어

세화의 바다처럼

(세화의 바다처럼)

(세화의 바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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