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끄적이잉입니당,,ㅎㅎ
오늘은 26년 05월 가계부를 정리해보려고 하는데용,,ㅎㅎ
수입과 지출이 어느정도인지,,
현금 흐름을 더 명확하게 파악하고 개선할 부분은 개선하기 위해서 정리해보려고 합니당,,
26년도도 잘 정리해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당,,ㅎㅎ

바쁘게 지내고 시간이 너무 빠르게 느껴지기 때문에,,
잘 정리하지 않으면 돈이 어디서 줄줄 나가는지,,
어디서 추가적인 수입이 들어오는지 확인하기가 어려울 것 같네용,,ㅎㅎ
재테크로 아무리 돈을 많이 벌려고 해도,,
내가 어느정도 수입에서 어느정도 지출이 나가는지 현금흐름을 명확하게 알고 있지 않다면,,
깨진 항아리에 물을 계속해서 붓고 있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돈을 벌려고 아무리 애쓰는 것보다는,,
지출을 줄이는 것에서 오는 수입은,,
세금도 없고,,
확정 수익이기에 더 값지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디에 쓰는지 모르는 상태로,,
그냥 막 쓰는 것 보다는,,
어디에 어느정도 지출이 나갔는지 알고 있다면 다음 달에 조금 조심하려고 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용,,
엄청 중요한 부분은 아니다보니 시간을 너무 많이 투자하지는 않고,,
대략적으로 크게 정리해서 가계부를 정리해서 현금흐름 정도만 파악하고자 합니당,,ㅎㅎ
처음 시도해보는 것이니까,,
하면서 더 바꿀 부분은 바꾸고 보완할 부분은 보완하면서 나아가겠습니당,,ㅋㅋ
이제 조금씩 Data가 쌓여가면서,,
제가 지출을 어디에 많이 쓰는지 월별로 비교가 가능해지고 있습니당,,ㅎㅎ
이렇게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지출을 잘 통제해보도록 하겠습니당,,ㅎㅎ

대략적으로 정리해서 그래프화 했구용,,
이렇게 해야 가시적으로 보기 편할 것 같은데 일단 정리해보면서 다른 방법이 더 좋은 것 같으면 해볼게용,,ㅋㅋ
이번달부터는 대출이자가 나가기 시작하는데,,
크게 생각 안하고 받았는데
이렇게 보니까 10%라서 상당한 비율이네용,,
살짝 후회됩니당,,ㅠㅠ
그 외 지출들도 참 줄여보고 싶은데,,
밖으로 나오면 숨만 쉬어도 고정비 지출이 쉽지 않네용,,ㅠㅠ
그래도 10% 정도인게 다행인건지도 모르겠네용,,ㅠㅠ
생활비에는 책을 구매하거나,,
소소하게 성장을 위한 지출도 포함되긴 하는데용,,
큰 금액일 경우에는 따로 빼고 그 외에는 같이 합산하겠습니당
제가 성장할 수 있는 곳에는 지출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습니당,,ㅎㅎ
연초에 한 번에 몰아서 하다보니 조금 큰데,,
앞으로 나갈 비용은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당,,ㅎㅎ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계발을 위한 투자도 중요하니까용,,ㅎㅎ
사실 가장 유익하고 미래를 위해 투자해도 좋은 항목이,,
바로 교육비가 아닐까 싶은데용,,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고,,
정기적으로 나를 성장하는데 쓰이는 돈은 지출하는게 좋아보입니당,,ㅎㅎ
IRP나 청약도 저축하는 비용으로 고정으로 2~5% 정도 하고 있는 부분이니까 내비두겠습니당,,ㅋㅋ
어떻게 보면 추가적인 예금이라고 볼 수 있지만,,
당장 유동적인 현금은 아니라 따로 빼서 정리중입니당,,ㅎㅎ
조만간 큰 지출은 없을 것 같은데,,
대출을 받아버리면서 10% 대출이자가 생겨버려서,,
당분간 예금 비율을 50% 이상 유지하는 건 조금 어려워졌네용,,ㅠㅠ
나머지 지출을 줄여서
저축비율을 크게 늘리는게 중요할 것 같네용,,
최대한 지출을 줄이면서 15% 이하를 유지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당,,ㅎㅎ
과소비를 최대한 하지 않으려고 하고,,
해봤자 식비로 많은 지출을 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최대한 줄여보도록 해보겠습니당,,ㅎㅎ
크게 봤을 때 대략적인 % 비율이구용,,ㅎㅎ
축의금이 차 점검비나 유동적인 갑작스런 지출로 대체되기 때문에,,
매달 조금 변할 수 있습니당,,ㅎㅎ
이번달의 전체적인 소비로 보면,,
고정지출 14% 정도에 생활비 26% 정도,,
지난달에 비해서 조금 지출이 늘었고,,
다음달에는 조금 줄일 필요는 있어보이네용,,
당분간은 지출 4 : 저축 6 정도 비율을 맞추면서 살아보고,,
더 줄일 수 있는 부분을 찾으면서 저축 비율을 더 늘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당,,ㅎㅎㅎ

대략적인 % 비율의 변화인데용,,ㅎㅎ
다시금 예금이 50% 이하로 떨어졌구용,,
대출이자가 생기면서 조금 떨어지게 되었는데,,
잘 마무리되면서 다시 50% 이상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당,,
아니면 생활비를 조금 줄이면서
예금 비율을 조금 늘려야겠습니당,,
아직도 가끔은 합리화를 하면서 지출하는 경우가 여전히 있는데,,
시간이 지나서 보면 쓸데없는 품목을 사는데 지출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용,,
그럴때 되돌아보면 정말 아쉽기도 하고,,
물건을 결국 잘 사용하지 않아서 아깝기만 하더라구용,,
다시 쓸데 없는 지출을 정리하고,,
예금을 늘려서 자본 확충에 노력해야겠습니당,,ㅎㅎ
이런 갑작스럽게 나가는 비용을 감안하더라도,,
전체적인 예금과 지출의 비용을 6 : 4정도로 맞추도록 노력해야될 것 같습니당,,ㅎㅎ
남은 올해에는 계속 지출을 줄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해보고,,
더 아껴쓰는 습관을 만들도록 환경을 조성해야겠습니당,,ㅎㅎ
항상 절제의 우위가 중요하다는 것을 마음 속에 인지하고!!
충동적으로 소비하는 걸 절제하는 행동의 아름다움을 마음 속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당,,ㅎㅎ
지출을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최소화하고,,
예금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계속 모색하면서,,
나가는 것보다는 들어오는게 더 많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당,,ㅎㅎ
'경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황 칼럼 및 매매일지 14편 이것은 협상인가 항복인가, 선거가 두려운 트럼프? (0) | 2026.07.13 |
|---|---|
| BITO 26년 6월 배당 확정!!! (0) | 2026.07.11 |
| 26년 05월 맥쿼리 인프라 500주 모으기 #20 (0) | 2026.07.04 |
| 시황 칼럼 및 매매일지 12편 치솟아 오른 금리 속 가던 길 가는 증시 (0) | 2026.07.04 |
| 26년 05월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3000주 모으기 #5 (0) | 2026.07.03 |